KAHF 인증 가이드 · 18편
KAHF 인증을 받고 싶은데 막막합니다. 가장 많이 받는 말입니다.
“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.”
모르는 게 당연합니다. 처음 하는 일이니까요.
잘못된 시작 방법
많은 의원이 이렇게 시작합니다.
- 인터넷에서 서식 샘플부터 다운받는다
- 다른 병원 규정집을 구해서 참고한다
- 직원에게 인증 준비해봐라고 지시한다
- 평가 기준 PDF를 처음부터 읽는다
이 방법들이 틀린 건 아니지만, 준비 순서가 잘못되면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.
올바른 시작점
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지금 우리 병원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. 서류보다 현황 파악이 먼저입니다.
현황이 파악되면 어떤 항목이 충족되어 있고, 어떤 부분이 빠져 있는지 보입니다. 그 다음에 서류와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.
핵심
시작점은 서류가 아니라 현황 파악입니다. 이 순서가 바뀌면 만든 서류가 실제 운영과 맞지 않게 됩니다.
“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,
현재 상황을 먼저 알려주세요. 그 다음은 Medexis가 정리합니다.”
정리하면
- 시작점은 서식 수집이나 규정집 복사가 아닙니다
- 지금 우리 병원 운영 현황 파악이 먼저입니다
- 현황 파악 후 갭 분석 구조 설계 순서입니다
- 막막하다면 현황만 알려주면 됩니다
막막한 시작,
Medexis가 첫 걸음부터 함께합니다.
현황만 알려주시면 됩니다.
Medexis가 함께 정리합니다.
전화 02-6958-8557 |
휴대전화 010-8886-8557 |
이메일 chenggong321@naver.com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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